첫째낳고서는 병원에서 3일만에 처음 안을때 바로 눈물나면서 평생 지켜주고싶다 몽글거리고 모성애가 생겼었고 외동으로 7년 키우는동안 항상 이쁘고 지금도 너무사랑스러운데

둘째는 아직 너무 애기라그런걸까요 ㅠㅠ?

60일정도 됬는데 아직도 그런 기분이 안들어요

그냥 귀엽다 힘들다에서 끝...ㅜㅜ

제가 나이를 먹어서 무뎌진걸까요?

제가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