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낳고서는 병원에서 3일만에 처음 안을때 바로 눈물나면서 평생 지켜주고싶다 몽글거리고 모성애가 생겼었고 외동으로 7년 키우는동안 항상 이쁘고 지금도 너무사랑스러운데
둘째는 아직 너무 애기라그런걸까요 ㅠㅠ?
60일정도 됬는데 아직도 그런 기분이 안들어요
그냥 귀엽다 힘들다에서 끝...ㅜㅜ
제가 나이를 먹어서 무뎌진걸까요?
제가 이상한거죠..?

첫째낳고서는 병원에서 3일만에 처음 안을때 바로 눈물나면서 평생 지켜주고싶다 몽글거리고 모성애가 생겼었고 외동으로 7년 키우는동안 항상 이쁘고 지금도 너무사랑스러운데
둘째는 아직 너무 애기라그런걸까요 ㅠㅠ?
60일정도 됬는데 아직도 그런 기분이 안들어요
그냥 귀엽다 힘들다에서 끝...ㅜㅜ
제가 나이를 먹어서 무뎌진걸까요?
제가 이상한거죠..?
그러지마요 님이 낳아놓고 차별금지
첫째는 처음이라 첫사랑처럼 애틋함과 특별함이 있어 그렇구요 둘째는 그 귀여움에 미쳐요 ㅎㅎㅎㅎㅎㅎㅎ조금만 더 지나면 알껍니다 ㅎㅎㅎㅎㅎ귀여운거 하난데도 모든걸 다 평정합니다
전 첫애가 그랬어요.님 상황따라 다르겠지 꼭 첫애랑 같을순 없을 듯요..
저는 첫째때 그랬는데 (원래 애 안좋아함) 키울수록 이쁘더라구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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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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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키우세요
더키우면 다른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