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않은 곳으로 남편이랑 둘이 편하게 치고 오기 좋은 곳 어디일까요? 제가 잘 못쳐서요 ㅎㅎ 아이들이 크니 이런 고민을 다해보네요 ㅎㅎ

멀지않은 곳으로 남편이랑 둘이 편하게 치고 오기 좋은 곳 어디일까요? 제가 잘 못쳐서요 ㅎㅎ 아이들이 크니 이런 고민을 다해보네요 ㅎㅎ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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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랑 둘이서 해외 골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아이들 다 크고 나서야 비로소 이런 여유를 찾으시는 거잖아요. 저도 아이들 손 덜 타기 시작하면서 남편이랑 둘이 뭔가를 해보자 싶어서 처음으로 여행 얘기를 꺼냈을 때 그 설레는 기분이 아직도 기억나요. 실력 걱정은 너무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베트남 다낭이나 태국
남편분이랑 둘이 여행 가시면서 골프까지 즐기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도 노후에 이런 여유를 가져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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