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자매들은 아직 우애가 엄청 좋고 착한편인데
대부분 부모 간병 오래 한사람들이 있다던가
많이 병원을 더 모신다던가 더 많이 신경쓰는 사람들에게 돈이 더 가는거겠죠??
전 우리 자매는 절대 돈가지고 싸울일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형제들도 그렇고 아주 일부분만 그런 싸움이 일어나는건가 해서요
뭐 싸움까지는 아니지만 의가 상한다던지요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가끔 이런생각이 드네요 ~

저희 자매들은 아직 우애가 엄청 좋고 착한편인데
대부분 부모 간병 오래 한사람들이 있다던가
많이 병원을 더 모신다던가 더 많이 신경쓰는 사람들에게 돈이 더 가는거겠죠??
전 우리 자매는 절대 돈가지고 싸울일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형제들도 그렇고 아주 일부분만 그런 싸움이 일어나는건가 해서요
뭐 싸움까지는 아니지만 의가 상한다던지요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가끔 이런생각이 드네요 ~
ㅜ 우린재산이없어서 있는집들은 그런지 저도궁금하네요
그냥 나눠줄 재산이 그래도 천만원댜는 아니고 1억 정도 된다면 좀 싸울수도 있을거같긴해여 집한채 가지고도 그럴수도 있고..
집마다다르겟지만... 저희친가쪽보니까 조카가 작은엄마 머리끄덩이잡고 때리고 난리더라구요 ㅋㅋㅋ 큰집에서 어떻게든 돈 안줄라고...참 할아버지가 참 불쌍하더라구요.. 안먹고 안입고 모으셨는데 이럴려고 그고생을 하신건지... 정말 집안이개판...
이게요 돈때문에도 의가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부모가 공평하지 못하면 섭섭함이커요. . 안겪어보신분들은 부모돈인데 부모맘이지 왜 형제끼리 의가상하냐 하시는데 콩한쪽도 바로옆에 모르는사람있으면 나눠먹는건데 자식차별하면서 재산한쪽으로 몰아주면 버려진 기분듭니다.금액이작던 크던 그건 별루중요하지 않죠. 내가 자식취급받는지.. 이린생각이들죠. 이건 겪어본사람만 알아
저희시가 우애라면 어디가도 안빠지는데부모님 다 돌아가시니참 재산많으면 또 그렇다쳐요몇천가지고도 싸웁디다진짜 어이가없었죠살아계실땐 얼마안되는 재산 막내주니어쩌니 늘 말하더니. .아버님이 제이름으로 통장만들어 넣은 돈까지 나눠가져가더라구요ㅋ
저희 큰집 돈 몇 백에 상 치르면서 지들끼리 쑥덕쑥덕 하는데, 참 저 돈 가지고 상치르는 중에 저러는 인간들 사람인가 싶고, 남편보기 부끄러웠네요.
40대 50대에 빅리본핀으로 머리 묶는거 어때요?
유산물려받으실거 있으신 우나어 분들 아끼며 사시나요?
잇몸염증으로 잇몸뼈가 녹았을때요
시댁에 걸어둔 저희 결혼사진가져가래요
메인이 김치찜이라면 곁들이면 좋을 메뉴가 뭐가 있을까요??
요양원 안가려면 월에 얼마필요 할까요?
병원근무 첫 입사.신입의 고충..
올리모델링 경우..
시어머니가 왜 저를 싫어하는지 알겠어요 ㅋㅋㅋ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부산사시는분
친정아빠 제사에 사위는 가는거 아니라는 남의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