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만 귀하고 나는 남의 자식이라 막대해도 된다 요런식이니 저한테 막대하고 싫은티 팍팍내고 그러는 거였네요 생각해보니..ㅎㅎ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갈곳도 없는데 이런생각 드니 마음 한구석이 휑 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