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만 귀하고 나는 남의 자식이라 막대해도 된다 요런식이니 저한테 막대하고 싫은티 팍팍내고 그러는 거였네요 생각해보니..ㅎㅎ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갈곳도 없는데 이런생각 드니 마음 한구석이 휑 합니다ㅠ

자기 자식만 귀하고 나는 남의 자식이라 막대해도 된다 요런식이니 저한테 막대하고 싫은티 팍팍내고 그러는 거였네요 생각해보니..ㅎㅎ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갈곳도 없는데 이런생각 드니 마음 한구석이 휑 합니다ㅠ
아니오.시어머니 본인도 마음이 휑하니까 님한테 그러는거에요. 님잘못이아닙니다.
시어머니는 시외가들이랑 친구분도많고 행복하시던데요?? 딸도있고 외손녀도있고 ㅋㅋ
시어머니 아주 못됐네요 ㅋ
이혼가정이랑 뭔상관이에요. 저도 이혼가정에서 자랐지만 시어머니가 뭔 생각으로 날 대하던 별로 신경 안써요. 자기자식만 중요하겠죠뭐. 나한테 함부러하면 나도 시어머니 내 부모라는 생각안해요. 남편이랑만 사이좋고 내 가정만 화목하면 그걸로도 큰 복이에요.
그냥 내아들이랑 사는게 싫은거임, 노인네가 겁나 천박하네!!! 우리할매처럼!!!
그냥 시어머니랑 님이 서로 안맞는거에요그런데 굳이 또 억지로 맞출 필요도 없는 것 같아요시어머니는 그런 스타일인갑다라고 생각해버리고님 스스로 님을 더 사랑해보세요~이혼가정...세상에 뭐 한둘일까요?스스로 이혼가정 울타리에 갇혀 지내지 마시구요~
저도 억지로 맞추려다 지친 적이 있습니다. 그냥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해지더군요.
엥 본인탓이 아니죠! 시어머니가 일단 못됐고 남편분이 나빠요
그럴수록 남편이 시어머니 보는 앞에서 쓰니님을 존중하고 아끼고 대접해줘야 합니다. 와이프가 저런 취급을 받는데 가만히 본인만 귀한대접 받고 있나요?
요양원 안가려면 월에 얼마필요 할까요?
병원근무 첫 입사.신입의 고충..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부산사시는분
친정아빠 제사에 사위는 가는거 아니라는 남의 편
혹시 나이들면 속으로하는말이 밖으로 나오기도하나요
이런것도..정서적외도라고 생각드시나요???
아이와 다툰후
싱크족 남편외벌이 월천 이주제면 가루되도록 까이는거 맞죠?
조언을 듣고 싶어요
냉장고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
이혼을 얘기하면서 나를 위해 가슴수술하라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