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한달다되가는데
매일 현타의 연속..
대단한 돈을 버는것도아니고
일이 편한것도 아니고..
뭐 좀 만 실수하거나 놓치면
바로 지적들어오고
근무시간중 나의 모든행동이 검열되는 느낌.
실수안하려고 피해안주려고
나도되게많이 애쓰고있는데
그들눈엔
속터지는 신입일뿐인가보다
모두가 돌아가며 한마디씩만 해도
듣는나는 몇번인지
자존심은 상하는데
일은 배워야하니
괜찮은척 ..
얼굴에 가면쓰고 스마일.
언제쯤 편해질까
혼자근무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