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친구이야긴데요
엄만 이혼하고
아들둘은
미국에서 산다네요
그엄마맘이
어떨지..
오늘아침기온이
선선하니
그집엄마생각이
나네요

아들의 친구이야긴데요
엄만 이혼하고
아들둘은
미국에서 산다네요
그엄마맘이
어떨지..
오늘아침기온이
선선하니
그집엄마생각이
나네요
품안에 자식이라고 국내든 외국이든 자식이 잘 될거란 믿음으로 사실거에요
국내있다고 자주 만나지도 않는 사람 많아요. 훌륭하게 잘 되어서 미국에서 자리잡았으면 마음 든든할 수도 있죠
외국 사는 아들 만나러 가는 핑계로 해외 여행 자주 나가면 되죠~^^
외국에서 사는 한인여성분들중 저런 케이스가 더러 있어요. 아이들을 외국에서 낳고, 키우는 과정에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본인들이 사는 외국이 편하고 그들은 엄마와는 다르게 그외국이 자기 나라인셈이라 성장후에도 자연히 그나라에 정착하지만...엄마는 남편과 이혼후 자식때메 외국서 계속 살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국이 더 편할수도 있고, 외국에 솔직히 본인쪽
자녀들 외국에 보내고 사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지인분도 지벙에 있는 자매들 만나고취미생활 이것저것 많이하고 사시는데 살짝 와로워보이긴하세요. 사람들 만나고싶어하시는데 성격도 소극적이신거같고 ㅜㅜ 나이들 수록 활발하게 살아야겠다 생각들거라고요.. 성격이 막 바뀌진 않겠지만..
옆건물 할머니 건물주이고 딸 셋인데 둘은 미국에 있고 한명은 충주에 있다는데 충주 사는 큰딸은 사이가 안좋아서 안온대요. 미국에 있는 딸들은 1년에 한번 올까말까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사세요. 운동 열심히 해서 84인데 날라 다녀요. 국산으로 비싼것 좋은것만 드시고요. 요즘 세상에 자식들 연연하고 살아봤자 헛소용이란걸 아시는 분요.
저희 작은엄마네 딸만 둘인데 큰딸이 외국서 공부하고 결혼도 하고. 지금도 외국사는데 여유가 있어 그런가 자주 딸네집 가요. 그리고 딸도 자주 오더라구요. 일년에 두번정도는요. 어떤 관계였냐가 중요한거 같구요. 전 작은엄마네 부럽더라구요. 작은딸은 또 한국사니 볼수있고요. 어디서든 잘 자리잡고 잘 살아주면 감사할거 같아요
자식들 옆에 있다고 좋은 관계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구요 자금 여유만 있다면 즐겁게 사실수도 있을거 같네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진짜 재래시장은 안되겠네요
시댁가면 음식 만드시나요?
병원이 지하철 내려 47미터 걸어가면 되는데 .. 구태어 아들집 역에 내려 태워달라는 시어머니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신랑에게 이런경우 말한다 VS 말 안한다
오늘 시댁갔는데 남편하고 시어머니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요즘 운전학원비가 이리 비싼줄 몰랐어요
서윤이라는 이름이 애기이름 같나요?
시어머니 자꾸 저한테 전화하시는데 이렇게 말해도되겠죠?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나이가 들고보니 예측 하지 않은일들이 어느날 내앞에 와있더라구요.외국에 갈능력으로 아들들을 키울때는 부모가 혼신을 다하며 기쁜마음으로 키웠을텐데 이런 고독함이 나의 미래일거란 생각도 못했을텐데 우리의 오늘이 다가올 미래가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