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심ㅋㅋ

하긴 내려서

어디로 가는지

병원몇층에 접수하는지

배우려고도 하지않고

알려고도 하지않음..

그러니 혼자는 절대 안갈,못갈 사람인건 맞지만.

나와는 거리두기 하고있어

연락없는데

아들에게 전화해서

구태어 집앞 역에 내려서

태워달라는..

그아들(남편)

그냥 타고 가면되겠는데 왜그러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일단 나감ㅋㅋㅋㅋ

남편아.

너가 해야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