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낫또 먹어보고는 음... 다시는 안먹어야지 했습니다. 밍밍하고 점성 늘어나는 것 때문에요 ㅎ

갱년기 증상에 낫또 먹으면 좋다고 해서 최근에 다시 낫또를 먹게 되었네요.

먹다보니 단백질 훌륭한 보충원도 되고 몸도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특히 두부 넣고 된장찌개 끓여서 먹기 직전에 낫또 넣어서 밥 비벼 먹으면 맛있네요.

자주 먹다보니 화장실도 편하게 가고 몸도 좀 가벼지는 것 같아서 만족입니다.

나이들어 갈 수록 콩, 두부, 된장, 낫또 열심히 챙겨먹고 운동하는게 활력도 생기고 좋은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