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얼마전 입사한 회사,

대기업 입사후 한달 반만에 첫월급 받았는데

용돈을 주네요.

전에 다이소 몇 3주 근무하고, 삼성 1차 합격하고 2차 준비한다고 과감히 사표내고

열심히 준비하더니 입사를 하게 됐거든요~~

남편이랑 저는 아침형 인간이고

우리 딸은 저녁형 인간이라 아침잠이 많아요~

근데 출근한다고 6시 10분이면 일어나서

출근한다고 준비하는거 보면 기특해요~

그렇게 번 돈을 제대로 된 첫월급 받았다고 척 주네요~

바로 1년 적금 들었어요~

나중에 시집가면 줘야지~~ 하는 마음으로요~

우리딸 이쁘죠?

남 주기 아까워요~ ㅋㅋㅋ

이런 맘은 딸 가진 엄마 마음인거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