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해먹죠???미쳐버려ㅜㅜㅜㅜ
외동중딩 키우는데 편식이 아주아주심해서ㅡㅜㅜㅜㅜ

모해먹죠???미쳐버려ㅜㅜㅜㅜ
외동중딩 키우는데 편식이 아주아주심해서ㅡㅜㅜㅜㅜ
옛날에는 애들이 밥상에 뭐가 나오든 그냥 먹었는데, 요즘 세상은 입맛이 너무 까다롭더라고요ㅜ 그나마 걔가 그래도 잘 먹는 게 한두 가지는 있지 않아요?
중딩 되면 더 심해지더라고요ㅜ 우리 애도 그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결국 제가 항복하고 걔 좋아하는 거 위주로 돌려막기 했는데ㅎㅎ
메뉴 고민이 매일이면 그게 진짜 체력 소모더라고요, 밥 한 끼가 왜 이렇게 무거운지ㅜ 그냥 좋아하는 거 몇 개만 돌려막기 하면서 버텨도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메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하루 에너지가 다 빠지겠어요ㅜ 혹시 걔가 먹는 형태(볶음, 국물 등)에는 덜 예민하고 재료를 싫어하는 건지, 아니면 둘 다인지요? 그게 실마리가 될 수 있어요.
중딩 남자는 고기만 있으면 된다더니, 그게 또 집집마다 다른 거 같아요ㅜ
아내의 뇌출혈을 접하면서
제발 쫌~~~~
은행에서 전화왔어요 3만 원 잘못 입금됐다는데
[고민] 78년생, 곧 50대에 들어섭니다....
성당 궁금한점
실실 웃어가면서 ㅜㅜ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할 때 샷시 업체는 따로 하는게 낫나요?
아이가 자해를 합니다(펑예정)
엄니때문에 힘들어 하는 누나
노안 수술 대신 다초점 렌즈 안경으로 바꿨는데 적응하기가 너무 어지럽네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대학생 아들 성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