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하나 안할라구 하구
나몰라 나몰라
큰누나 일하다 매번 조퇴만 하는군요?
나이 80인데 너무 안할라구하는
노인네 어찌해야 하나요

머하나 안할라구 하구
나몰라 나몰라
큰누나 일하다 매번 조퇴만 하는군요?
나이 80인데 너무 안할라구하는
노인네 어찌해야 하나요
대충 감이 오네요.. 나이드셔도 배우고 최대한 스스로 해결해보려 하셔야 하는데.. 무조건 자식들에게 전화해서 해결해 달라고 하시는 부모님들이 계세요.. 또 해결하면 그 방식도 맘에 안들어하신답니다. 핸드폰 무음됐다. 집에 시계 안간다. 이 옷 온라인에 싼지 봐달라. 등등 끝도 없어요.. 제 시어머니는 나 모르겠다 하고 시아버지 병수발을 하나도 안하셨어요..
누나가 ㅁㅊ 겠다구 하니 참
습관이에요 자식들이 다 들어주고 받아주니요 자식들 힘든줄 모르네요
큰누나하고 님어머니가 같이 사시나요?
제가 바로 그 큰누나네요 ㅠㅠ... 가끔 누나가 숨쉴수 있게 해주세요... 그래도 마음을 알아주는 동생이 고마울거에요... 누나에게 고맙다고 해주세요
어휴 큰누나 엄청 힘들겠어요 엄니 80이면 아직 몸 움직이는데 별 지장 없을텐데요 엄마라도 너무 다 해주고 잘해 주면 안돼요 어른이라도 잔소리 해가며 싸워가며 고칠 버릇은 고쳐가며~~ 아들이 좀 모셔야징~ 딸들이 뭔 죄~~ 노인들이 키울때는. 아들아들 해가며 딸들은 구박해가며 키워놓고 노년에는 그 구박한 딸들한테 신세지고 얹혀사는~ 저도 친정엄
누나한테 잘해주세요...어머니 10년 더 사실것 같나요???오래 사실것 같지만 아닙니다.. ㅠㅠ80 넘으면 팍 꺾여요...노인 90% 이상이 90 이전에 사망합니다.진짜 정정 하다가도...저희 어머니 그랬어요.. ㅠㅠ자주 들여다 보세요
마음으론 잘해드려야지 하는데 막상 저렇게 행동하시면 자식은 너무 힘들어요만만한 자식한테 편하다고 막 대하시는 거 정말 좋지 않습니다어른이 되어서도 학대받는 느낌이예요너무 힘들다 싶음 적당히 거절도 해야할거 같습니다
성당 궁금한점
실실 웃어가면서 ㅜㅜ
아이가 자해를 합니다(펑예정)
노안 수술 대신 다초점 렌즈 안경으로 바꿨는데 적응하기가 너무 어지럽네요
대학생 아들 성교육..
단톡방 서로에 대한 예의(?)
문득 내주변 지인들은 날 불편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제가 꼰대 인거죠?
축의금 15만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동상이몽 여에스터 우울증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