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박위 씨를 알게 됐지만, 그전에는 이런 사람이 있는 줄 몰랐고

개인적인 친분 없습니다.

제 생각에 박위 씨는

무조건 선하거나 악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젊은 사람입니다.

활동지원사라고 해서 모두 좋은 사람인 것도 아니며,

‘너를 위해 일해 주는 사람인데

왜 문제를 제기하느냐’는 식의 반응

역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박위 씨가 상대방의 행동을 순간적으로 부당한 대우라고 받아들이거나, 자신을 향한 악의로 오해했을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