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박위 씨를 알게 됐지만, 그전에는 이런 사람이 있는 줄 몰랐고
개인적인 친분 없습니다.
제 생각에 박위 씨는
무조건 선하거나 악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젊은 사람입니다.
활동지원사라고 해서 모두 좋은 사람인 것도 아니며,
‘너를 위해 일해 주는 사람인데
왜 문제를 제기하느냐’는 식의 반응
역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박위 씨가 상대방의 행동을 순간적으로 부당한 대우라고 받아들이거나, 자신을 향한 악의로 오해했을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영상하나 득템한걸로 보이더라구요.. 백만명이보는곳에 씨씨티비를 떡하니 모자이크처리없이 올려버리는 경솔함.. 편집하며 얼마나 신났을까..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