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성매매 이후로 신뢰는 이미 깨졌고 그 이후로 그런데 다시 안가겠다는 녹음한거 까지 있었는데 등신같이 그래도 가정 지키겠다고 꾸역꾸역 살다가 화병까지 얻어서 올해 구정때 시짜 집에 안갔다고 그때부터 말안하기 시작해 별거 하기전까지 말안하고 전 이미 전 시짜라는 사람들은 나를 마치 지네집에 하녀부리듯이 1년에 제사12번 이제 줄여서 남편이란 인간은 이제 6번밖에 안되잖아

본인집에 일할여자가 없다는 개소리 까지

시모라는 여자는 지 아들 돈 지가 달라는데 니가 왜그러냐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전화한 사건

허리디스크 터져서 수술해야한다는데 허리아프다니 차에 누워서 오라는 시모

일을 늦게 마쳐서 명절전날 시모집에 일찍 못가서 죄송하다고 전화하니 큰며느리로 한게 뭐있냐

동서가 제사 음식좀 줄이자니 시아버지란 사람 본인집에 양반이라서 안된다~~~

왜 난 그 인간들 시궁창 집에서 빨리 벗어나지 못하고 식모취급 하는 인간들 속에서 꾸역꾸역 가서 그 제사음식 다하고 제사비용도 돈이없어서 자식들한테 다 떠넘기면서 이 밤에 잠못자고 울화통이 치밀어서 이러고 있네요 별거기간 짧아도 올해 가기전에 소송시작할거고 아직도 지가 갑인줄아는 남편이란 작자 소송까지 가면 밑바닥 까지 봐야 끝이난다던데 인간이 최후에 밑바닥까지 가면 어디까지 가나 보여줄거고 재산분할 해주기 싫어서 이혼은 못해준다는 인간 난 이미 너라는 사람은 죽었다 생각하고 사니까 한번 끝까지 가보자

니 잘못도 모르고 남편이란 사람 전형적인 회피형 그런인간하고 28년 살면서 생긴건 울화병 이 사람과 대화하면 울화가 치밀어서 손에 마비증상 까지 오고 그 시모란 여자 날 식모취급한 여자 가서 빰이라도 후려치고 왔음 이 화가 없으지려나요 그 꼴보기 싨은 면상들은 성인된 아이들 결혼하게 되면 어쩔수없이 봐야되나 내일은 수면제라도 처방받아서 잠 자야겠네요

밤이 되면 이 감정들이 울화가 치밀어서 잠을 못자겠네요

올해 추석은 참 편안하게 지낼수 있음을 감사해야겠죠

아직도 남아선호 사상이 있어서 남자들 먼저 먹게해주고 여자들 밥먹으려고 하면 뭐 내놔라 뭐 내놔라 그 지긋지긋한 집구석 이제 안봐도 되니

소송해서 이 악연에서 끝내서 내 맘 편해졌음 좋겠네요

이 새벽에 울화가 치밀어서 잠못자고 이렇게 두서없이 적었네요

동서 첨에 결혼해서 시짜칩에 오던날 시모 지가 무슨 한 석봉 어머니라도 되는지 딱딱한 가래떡을 썰어라 며느리 둘이 썰고 그날 동서는 울었다죠 밤에

그 담해 추석에 고추 한~~푸대 를 닦아라

꼭 명절에 깨를 볶아서 저어라 새벽 3시까지 송편을 만들고 어떻하면 며느리 부려먹을까 그거 궁리했던 시모

이제 공짜로 부려먹을 사람 없어서 아쉽겠지

내가 죽을때 죽더라도 당신아들이란 사람하고 끝내고 간다 끝까지 가봅시다 소송이 10년이 걸린다 하더라도 끝내고 내가 뜰거니까 내 명이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나 당신같은 집구석에 며느리로 남지 않을테니 두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