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좋은 점은 아들 닮고 안 좋은 점은 며느리 닮았네요
시력 치아 네 저 안 좋아요 그래서 신경 쓰고 있고 예민해요
오늘 점심식사 겸 만났는데 첫째한테 엄마 닮아서 이 안 예쁘게 나고 시력도 안 좋다고 얘기하는데 짜증나서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분이 안 풀려요. 저런 얘긴 부모인 제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속으로 생각하던지
남편 키 작은데 어머니도 작아요 키는 엄마 닮았다는데
어머니 닮아서 어머니 아들 둘 키 다 작다고 말해버리고 싶네요


다음엔 그냥 말하세요 그러게요 양쪽집안 안좋은것만 닮아서 키도 작아요
돌려서 까야겠네요 알아들으실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