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살다 결혼후 부산 20년 넘게 살다 다시 고향 경기권으로 왔는데..윗지방은 진짜 드라마틱한 날씨네요.나이들고 혈관약해진탓인지 몰라도 몸이 예민해요. 젊을때와 몸이 그러네요.경상도 살땐 너무 춥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아서 좋았거든요.경기권은 진짜 험악하게 말하자면 날씨,기온이 드럽게 변하네요.ㅋㅋ춥고 더움 차이도 크고, 비오기전후 차이도 너무 커요.어제는 아침부터 심하게 덥더만 오늘은 어제와 차이 확나게 선선하네요. 춥기도해요. 항상 몸이 즉각적 반응을 합니다.나중엔 제주도에서 살고플 정도네요.매년 강력한 태풍과 저 먼 대만일본 지진에 영향받는것도 싫지만그래도 혈관이 평온한 아랫지방이 최고인것 같아요~~^^
부산살때가 그리울때
💬 댓글 6
저 부산 너무 좋아해요~! 언젠가 1달살기라도 해보고싶어요ㅎ 바다보이는 곳에서~
적극 추천합니다. 날씨가 환상입니다.운전은 배우기에도 스파르트급이라 1달 운전 빡시게 하시면 베스트 드라이버로 변모하실꺼여요.~~^^
저도 경기도살지만 언젠간 부산에 살아보고 싶어요.날씨도 좋고 바다도 있고 정감가는 도시
경기도 사는 부산사람인데젤 살기 좋은 곳이부산이라 생각해요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n십년전 여기로 이사왔을때부산의 ㅂ 소리만 들어도눈물났다는요
부산 근처인 창원에 사는 사람으로 젊을 때 10년정도 서울과 고양시에서 살았는데 그땐 기온변화를 크게 못느꼈어요..엄마집에 내려와도 그닥 따뜻한거 못느꼈고 공기가 좋고 나쁘고도 딱히.. ㅋ제가 워낙에 무딘사람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어쨌든 지금은 겨울에 눈도 안오고 따뜻하고 여름에도 미친듯이 덥지않은 경상도가 딱입니다~ ㅋ나이드니 복잡하고 공기 안좋고 기
제가..부산이 고향인데..37년 살다가 지금 서울살이 13년차입니다.서울와서 너무 깜놀했어요..환절기 일교차가 기본 10도-15도..너무 힘들었어요.. 나이가 드니..더더 힘들어요.아침에 히터틀고 출근하고 퇴근 때 에어컨 틀어야 하는..TT서울에서는 간절기에 머플러는 기본..안 하면,,바로 목감기 걸림요..날씨가..점점 중간이 없이...수도권?은..여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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