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시작 13일전부터[대략배란일] 밤에 잘때마다 등이 뜨거워지고 땀나서 잠을 며칠을 설쳐서
산부인과에 갱년기피검사하러갔었어요.
초음파보고 배란이3개나있다면서 폐경기는 아니라고하고[당연하죠.. 생리가 엄청규칙적인데요]
근종사이즈가 크다면서 생리통심하고 빈혈이있냐하더라구요
살면서 생리통이라는걸 겪어본적이없고 09년임신때부터 매일매일 철분제를 먹고있어서 빈혈도 겪어본적이없어요
그밖에 자궁암검사하고... 정작원하던 갱년기호르몬피검사는 안하고
갱년기아니라고 혹시모르니 갑상성호르몬이랑 콜레스테롤검사를 받으라고 내과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6개월뒤에 내원하라고
그때
이검사를 받자고하는데요
이 산부인과 저를 호구로 본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