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너무 힘드네요ㅜ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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