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이방 저방 제습기 한 번씩 돌렸고 거실은 그냥 뒀는데 어제 68%에서 오늘 40%까지 내려갔네요뭔가 소파랑 모든 게 보송보송한 느낌이면서 너무 좋아요바람도 잘 통하고 ^^

오늘 아침에도 이방 저방 제습기 한 번씩 돌렸고 거실은 그냥 뒀는데 어제 68%에서 오늘 40%까지 내려갔네요뭔가 소파랑 모든 게 보송보송한 느낌이면서 너무 좋아요바람도 잘 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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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관리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제습기 돌린 날은 밥도 잘 지어지고 반찬도 더 오래 보관되는 느낌이 있어서 자주 켜놓는데, 40%까지 내려가니 쾌적하실 겁니다.
제습기 두 대 돌리셨는데 40%까지 내려간 거 보면 관리를 정말 꼼꼼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작년 장마철에 이불이며 소파가 꿉꿉해서 너무 찝찝했는데, 그 보송보송한 느낌이 얼마나 반가운지 딱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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