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정아버지상당했을때
외국사는 시동생이 시누통해서 10만원 줬더라고요...
저희는 결혼할때 100만원 돌잔치때 50만원했는데...
저희결혼할때 우리아이 돌잔치때 하나도 준게없어요....(19년전이기는합니다)
시누있는데 고모부 친부상때는 20한거같은데 정확치는않네요.이게사실이면 진짜....
못사는거도 아니고 저희랑 비슷합니다.....
그냥 시동생한테 저는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금액을 떠나서 당연히 섭섭한 마음이 드는데 그냥 넘기고 사는게 낫겠죠?
시동생네가 외국살아서 저혼자 제사 차례 다 도맡아 하는데
형수에 대한 마음이...하나도 안 고맙다고 보면 되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