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안했는데 갱년기때문에 요즘 많이 힘들었거든요 아들이 이번 어버이날때 용돈이랑 꽃이랑 갱년기 여자한테 좋다는거 이것저것해서 흑염소즙이랑 사다줬어요 ㅎㅎ

혼자 열심히 찾아본건지 인터넷 쳐보니까 사준 것도 평도 좋더라구요 평소에는 무심한듯 했는데 언제 이렇게 다큰건지^^.. 정말 요즘 힘든것도 다날아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