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안했는데 갱년기때문에 요즘 많이 힘들었거든요 아들이 이번 어버이날때 용돈이랑 꽃이랑 갱년기 여자한테 좋다는거 이것저것해서 흑염소즙이랑 사다줬어요 ㅎㅎ
혼자 열심히 찾아본건지 인터넷 쳐보니까 사준 것도 평도 좋더라구요 평소에는 무심한듯 했는데 언제 이렇게 다큰건지^^.. 정말 요즘 힘든것도 다날아갔네요

말은안했는데 갱년기때문에 요즘 많이 힘들었거든요 아들이 이번 어버이날때 용돈이랑 꽃이랑 갱년기 여자한테 좋다는거 이것저것해서 흑염소즙이랑 사다줬어요 ㅎㅎ
혼자 열심히 찾아본건지 인터넷 쳐보니까 사준 것도 평도 좋더라구요 평소에는 무심한듯 했는데 언제 이렇게 다큰건지^^.. 정말 요즘 힘든것도 다날아갔네요
아들이 혼자 찾아봤다는게 더 감동이네요 ㅠ
흑염소즙 어디서 샀는지 저도 궁금 ㅎ
갱년기로 힘드셨던 거 말도 못 하셨다는 부분이 더 짠하게 읽혔어요.. 제가 이상한 건지 그게 더 마음에 걸리네요ㅠ
말 못 하고 속으로만 힘드셨을 텐데, 아들이 먼저 챙겨줬을 때 얼마나 뭉클하셨을까요. 평소에 무심한 것 같아도 다 보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 마음이 더 진하게 느껴지네요.
예비 며느리 너무 이쁨
남편이 자꾸 화를 내요.
시어머니가 이러면 어떨거같아요?
예비사위한테 보통 잘해주시지 않나요?
아들이 저보고 피해의식 있다고 했는데 너무 화가 나요.
우리 아이와 나이가 같은 해군 일병의 명복을 빕니다.
냉동해도 괜찮은 국 찌개 알려주세요
성인자녀, 어디까지 해줘야 부모 노릇인가요?
아시는 분이, 예비 며느리 부모가 서울 안살면 며느리 반대할 거래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결혼타입중에 젤 이해 안가는건.. 한명이 전업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