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어보면 전업주부욕하고 애없음 욕하고 한심하다 어쩌다 하는데
애없는데 남편 외벌이 천벌면 엄청 까이는거 맞죠?
현실에서도 면전에 대고 직접대고 까는 사람들 있나요?
근데 웃긴게 사람들은 왜그렇게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고 훈계두는지 모르겠어요. 그럴시간에 본인인생이나 돌아보고 잘살지..

우나어보면 전업주부욕하고 애없음 욕하고 한심하다 어쩌다 하는데
애없는데 남편 외벌이 천벌면 엄청 까이는거 맞죠?
현실에서도 면전에 대고 직접대고 까는 사람들 있나요?
근데 웃긴게 사람들은 왜그렇게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고 훈계두는지 모르겠어요. 그럴시간에 본인인생이나 돌아보고 잘살지..
까도 남편이 까는거지둘이 잘 살고있을텐데 제3자가 왜 까요?
여기 댓글들만 봐도 여자들 장난아닌거 같아서요. 지인이 그래도 까고 자기 시누이가 그러면 까고ㅋㅋ
여자들은 부러워하죠. 그리고 건강이든 자녀준비 때문에이거나 개인사유가 있으니 함부로 뭐라하면 안되죠.(아내쪽 자산이 많을수도)
남편이 잘벌고 둘이 합의된거라면 까일 이유가 있을까요~~ 그걸 너무 과시하거나 욕먹도록 글쓴다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듯요ㅎ
현실에서 친구는 니팔자가 제일 부럽다고합니다.
부러워서 그러는거에요 무시
그렇게까지 까는 거 못 본 것 같은데요. 그리고 님 이야기가 아니라면 님 역시 남의 일에 관심 갖는 거 아닌가요.....
다자녀전업도 후두려패서 그정도면 나라판수준이죠ㅜ 다들 사정이 있는건데 자기입장만 생각함..
글을 안쓰면 되는데 굳이 쓰니까요?
님도 일부러 까라고 자리 펴주고 있는거 같네요
요양원 안가려면 월에 얼마필요 할까요?
시어머니가 왜 저를 싫어하는지 알겠어요 ㅋㅋㅋ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부산사시는분
친정아빠 제사에 사위는 가는거 아니라는 남의 편
혹시 나이들면 속으로하는말이 밖으로 나오기도하나요
이런것도..정서적외도라고 생각드시나요???
아이와 다툰후
조언을 듣고 싶어요
냉장고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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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가족. 밥 차리기. 워킹맘은 너무 스트레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