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됐다가 우울했다 또 괜찮은 것 같다가 우울했다가..
ㅁㅊㄴ 된 것 같아요.
아 진짜 왜 이러는지… ㅠㅠ
왜 사나 싶어요.
ㅠㅠ
결혼도 후회되고
무자식이 상팔자인 것도 같고..
그러다 아침 되면 출근해서 또 영혼을 갈아넣어 일하고.. 그럼 괜찮을 거 같지만 또 우울..
정말 미쳐 돌아가는 것 같아요 에휴..
아는 사람들한테 말하지도 못 해요…. ㅠㅠ

업됐다가 우울했다 또 괜찮은 것 같다가 우울했다가..
ㅁㅊㄴ 된 것 같아요.
아 진짜 왜 이러는지… ㅠㅠ
왜 사나 싶어요.
ㅠㅠ
결혼도 후회되고
무자식이 상팔자인 것도 같고..
그러다 아침 되면 출근해서 또 영혼을 갈아넣어 일하고.. 그럼 괜찮을 거 같지만 또 우울..
정말 미쳐 돌아가는 것 같아요 에휴..
아는 사람들한테 말하지도 못 해요…. ㅠㅠ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ㅠㅠ
맞아요 ... 참.. 10대 20대때는 너무 재밌게 살기만 했는데 ㅠ 그립네요 ㅋ
그죠;; 안그렇게 사시는 분들 글보며 나만 문젠가 싶고요 ^^;;;;
저도 그래요, 일하다 갑자기 눈물고이고,,ㅠㅠ
저두요..감정의 롤러코스터가 종일 운행중이라 감당하기 벅찹니다ㅜㅜ
저도 요즘 그래요 ㅜ.ㅜ 우리 기운 내자구요!
저두요 엊그젠 폭팔해서 엄마오랫만에 오셨는데잔소리에 미친듯이 울고불고우울했다 화났다가 ㅠ
저도 요즘 우울감이 말도 못해요ㅠ 나만 이렇고 다들 행복하게 사는거 같네요
저도 그래요. 마음잡기가 힘들어 힘들어도 맬맬운동하고 있어요
아들이 직장 생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나 봅니다. 사무직 근무 걱정이네요.
오랜만에 떼돈 번 친구를 만났는데..
제가 주제넘게 오버해서 상처줬을까요?
집안차이 나는 결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궁암 검사와 초음파. 이건 실비가 안되죠?
🧸사람이 주는 에너지
50대 집순이가 밖순이 됐어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50대 후반 횐님들 주무시는 시간은요? 호르몬제라도 먹어야 하나요
시립센터 수영 중급반으로 올라가요^^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