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놓든 수기로 작성해놓든
뭐든지 기록하는 습관을 두시나요?
십대 이십대는 추억을 만들고 싶었고
사십대 되어보니 추억도 추억이지만
서서히 잊혀지는 기억을 되찾으려고 합니다

사진을 찍어놓든 수기로 작성해놓든
뭐든지 기록하는 습관을 두시나요?
십대 이십대는 추억을 만들고 싶었고
사십대 되어보니 추억도 추억이지만
서서히 잊혀지는 기억을 되찾으려고 합니다
적자생존이라구요... 적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구 ㅎㅎ 저는 아이들 태어나면서 육아일기처럼 블로그에 기록했어요. 벌써 20년이 넘었죠. 제 삶에서 가장 잘 한 일 같아요. 아이들도 가끔 들어와 추억팔이하고, 저도 기억 안날 때 꺼내보기 너무 좋아요. 블로그나 네이버캘린더 일기 기능 추천드려요
기록 한다고 마음 먹고 못하는게 일상인것 같아요^^;;
저도 카카오스토리에 저만볼 수있게 해서 일기쓰듯 사진과 간단메모해서 적어 놓는답니다.
자신의 솔직함이 약점으로 돌아온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뭔지 모르게 느낌이 달라요
여자가 뭔 말만하면 반대의견 말하는 남자있나요??
매일 이시간에 청소기돌리는 윗집.. 한마디 해도 될까요?ㅜ
아는 지인 성격
다들 본인인생은 억울
직장에서도 묵언수행이 필요한것같아요
하영같은 스타일
제가 근무하는 학교 6학년 9반ㆍ1학년3반
칭찬은 1도 없이 자기 것만 최고라는 사람, 저만 힘드나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주로 사진에 간단메모 적어서 남겨요 얼마전부터 다이어리 쓰는데 매일 쓰기는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