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놓든 수기로 작성해놓든

뭐든지 기록하는 습관을 두시나요?

십대 이십대는 추억을 만들고 싶었고

사십대 되어보니 추억도 추억이지만

서서히 잊혀지는 기억을 되찾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