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터도 가정환경 별로였어요.

근데 요즘 일반인 고민상담 예능이 많으니

보다보면 학대, 폭력, 방치 가정이 너무나도 많았네요

친부, 친모, 계부, 계모 등 가해자들.

상처받은 자녀들이 너무 안쓰러워요.

자식이 예쁘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본인의 성장환경이나 교육수준이 어떻든 , 돈이 많든 적든 자연스업게 들어야 하는 마음 같은데... 악랄한 사람이 많은걸까요?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가정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