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예지몽을 꾸기도하는데
귀신을 직접본적은 없고
가위는 자주눌려요ㅠㅠ
여행가서 진짜 모텔에 자러갔는데
한숨도 못자고 날밤샌적이있거든요
저는 진짜 눕기만해도 자는스타일인데
뭔가 느낌이 그렇더라구요

저는 가끔 예지몽을 꾸기도하는데
귀신을 직접본적은 없고
가위는 자주눌려요ㅠㅠ
여행가서 진짜 모텔에 자러갔는데
한숨도 못자고 날밤샌적이있거든요
저는 진짜 눕기만해도 자는스타일인데
뭔가 느낌이 그렇더라구요
가위눌린 경험이 있으니까 그런 느낌이 드셨을 수도 있겠네요. 저도 여행 가서 낯선 곳에 누우면 유독 예민해지더라고요.
네, 맞아요 낯선 데서 잠들기가 진짜 어렵죠. 저도 부모님 댁 가면 자다 깨고 그러는데 익숙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져요.
모텔에서 밤을 못 주무실 정도면 정말 불편하셨겠네요. 저도 낯선 곳에서는 자도 자도 피곤한 느낌이 드는데, 그런 게 쌓이면 정말 힘들더라고요.
저도 그래요. 집 아닌 곳에서 자면 아무리 자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특히 간병하면서 컨디션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데,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다음날 정말 힘들더라고요. 낯선 곳에서의 수면은 진짜 쉼이 아니더라구요.
네, 맞아요. 낯선 곳에서 자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몸이 긴장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저도 믿기힘든 경험이 있어서 영혼의 차원은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내 생활에 영향줄만큼 생각한 적은 없고..로또번호라도 알려주시지..싶긴해요 ㅎㅎ
전생은 안믿고 귀신은 있을꺼 같아요.
이상하게 생긱하실지도 모르지만 전 귀신 봤어요
전생은 관심이 없고.. 귀신과 사후세계는 있는듯요..
인과응보 없다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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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위는 자주 눌려요.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피곤이 쌓여서 그런가 싶었는데요. 모텔에서 그런 경험 있으면 무섭더라고요. 저는 낯선 곳 가면 아예 못 자는 편이라 그냥 집에 있는 게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