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장례치르고 오셨는데아드님이 85세 새벽에 응급실가시고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기셨다고 하시네요.연세에 비해 건강하시고 짱짱하신 분이시지만 무리하면 소용없네요.그분의 자식은 60대.....세상이 진짜 변한듯요.

지난주에 장례치르고 오셨는데아드님이 85세 새벽에 응급실가시고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기셨다고 하시네요.연세에 비해 건강하시고 짱짱하신 분이시지만 무리하면 소용없네요.그분의 자식은 60대.....세상이 진짜 변한듯요.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공무원 만35년 생활하면 공무원연금 어느정도 수령하나요?
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초보 주식으로 하루 일당40만원 벌었어요ㅎ
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어금니 임플란트 뼈이식 했는데 마취 풀리니 지옥이네요
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105살까지 사시다니 정말 오래 사신 분이셨네요. 아드님께서 갑자기 그러시니 아드님 자식분들도 한 순간에 세대가 바뀌는 걸 느끼실 것 같습니다.
세대가 겹치면서 한번에 여럿을 챙겨야 하니 정말 힘드시겠네요. 저도 부모님 세대를 보면서 느끼는데,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자기 몸 상태를 제대로 말씀 안 하시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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