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

인사하는사이는 아니고요
같은통로에 사는 가족인데
엘베탈때마다 옷덜말라서 쉰내나는거있죠
그냄새가 너무심해요
첨엔 그날만 그러겠지싶었는데 매번 마주칠때마다 냄새가 확 나는게 저정도면 주변에서 말해줄법도 한데 말을 안해주는걸까요?? 냄새난다는말은 좀 수치심줄수있는말이니 다들 참는걸까요? 몇년째 저러고 다니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어쩌다한번 잠깐보는 모르는사람들한테 얘기해주는것도 그렇고...다 저같은심정인건지
본인들은 정작 못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그게 더 문제ㅠ
저도 가끔 그런 상황에서 말 못하고 그냥 숨만 참는 편인데, 저 정도면 가족 중 누군가는 알 것도 같은데 정말 신기하긴 해요 ㅠ
빨래 냄새는 본인이 제일 모르더라고요, 매일 맡으니까 무뎌지는 거겠죠.
남편이 "그렇게 뭐라할거면 너 가지말아라" 했어요.. 그냥 문자만 드려도 될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알바라도 하라니까 화내고 나가버린 아들.. 내 청춘이 아깝다
저는 무심한 부모일까요?
조카 결혼식 뷔페가 1인당 30만원… 가족이 다 가면 백만원이 넘는데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알바한테 애 괜찮냐고 물어봐줬음하는 바램... 그 알바생은 무슨 죄인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남편 바람폈어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도됩니다.
가까운 사이도 아니면 말하기 진짜 애매하죠, 다들 그냥 참고 지나치는 거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