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큰 카페 잖아요 회원수도 많구요
그래서 글쓰다가도 혹시 누가 알아볼까봐 자세한 얘기나 개인적인 얘기는 못쓰겠더라구요ㅠ
주변에 못하는 이야기나 고민글 쓰다가도 망설여져요

엄청큰 카페 잖아요 회원수도 많구요
그래서 글쓰다가도 혹시 누가 알아볼까봐 자세한 얘기나 개인적인 얘기는 못쓰겠더라구요ㅠ
주변에 못하는 이야기나 고민글 쓰다가도 망설여져요
저도 그래서 삭제하는편 이예요제가 실제로 아는분 글 본적이 있어서너무 놀랬습니다
전 저희 아파트 입주민 글 본 적 있음 ㅋㅋ 아파트 단톡방에 올린 내용 그대로 여기 똑같이 글쓰셨더라구요
저도 다른카페도 마찬가지고 수시로 지우거나 탈퇴하고 다시 가입해서 들어오기도 해요 그런데 지금보니 우나어는 다시 가입하기에는 가입대기기간이 너무 길더라구요~그냥 이젠 수시로 지우기만 하려고 해요 우나어는
그래서 아주 자잘한 고민글만 써요 누가봐도 집안사정 모를것 같은일 큰일은 친구에게 상의하는편
생각보다 좁아요,, 그래서 다들 글 펑 하시는 거ㅠㅠ
님 글 읽으며 왜 삭제글이 많은지 이해가 되었어요
친구생일 카톡선물 향수vs배민상품권
남편이 저라는 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닌 '아내'를 사랑하는 것 뭔지 아세요?
인터넷 보면 여자들의 찐사랑은 남자가 돈 없을때 만나주는 여자라고 하자나요
짝남한테 머하냐고 톡오면 지금모라해요?
불안한 마음..아이 깨우기..고등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레이타시는분!!!
고양이장례-저희 둘째냥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인터넷 부고를 올립니다)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기독교분들은 염주.부처님불상이 무섭나요?
식사 전에 입맛 없다고 말하는 남편
걱정돼요근데 이만큼 진심으로 댓글달아주시는 카페 없더라고요
맞아요 댓글 잘달아주시더라구요 전에 힘든일 있어서 글썼었는데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감사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