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루하루 이벤트없이 하루 일상속 계속되는 루틴이 행복이라 생각하며 이것이 행복이다 다짐도하며 살아가며 또한 행복도 느끼는 사람입니다.
오늘하루 좀 속상하지만 곧 지나가리라 조용히 넘겨보자 이런 마인드로 사는데
이게 가족일 그러니깐 자식이나 남편 부모님 문제에서 부딪히면 우울감이 많이 작용하네요.
이것또한 인생의 굴곡인데 잘 버텨서 찰나의 행복을 느끼는게 저에게 가장 이로운 생활임을 아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런경우 공유할 극복법이라던지 마음가짐 공유해보아요~^^


자신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 필요도 있어요너무 배려만 하며 살다가 뒤늦게 깨달은겁니다
어찌 저를 아끼는건가요?내가 가장 좋아하는걸 할때인가요?사람마다 좋아하고 아끼는건 틀리니 예를 들어서 무엇일까요? 예도 개인마다 엄청 틀리겠지만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