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집이 4채
지금와서 집 팔면 되나
아니
국무총리 시켜준다니까
집판다고
장관이었을때도
안팔고
가지고 있었다고
허허
어디
황희정승같은 분 없나

헌데
집이 4채
지금와서 집 팔면 되나
아니
국무총리 시켜준다니까
집판다고
장관이었을때도
안팔고
가지고 있었다고
허허
어디
황희정승같은 분 없나
그러게 말입니다.웃음만 나올뿐.
뱀눈이 말은 지들끼리도 ㅈ으로 보는데 애먼 국민들만 부산떨었네요
팔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토허제에 세입자 있으면 급방 팔기 쉽지 않은데요. 분당 집은 안 팔았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우리가 흔히 청렴한 관리(청백리)의 표본으로 알고 있는 황희정승은 실제 조선왕조실록에 뇌물 수수, 토지 부정 차지, 판결 조작 등 수십 차례의 비리와 탄핵 상소가 기록된 인물이었습니다. 낮에는 백성을 위하는 명재상이었지만, 밤에는 아들과 아내를 통해 뇌물을 받으며 재산을 불리는 탐관오리의 면모를 동시에 지니고 있었다죠.결론, 인간은 욕망 덩어리다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황희 정승은 여러 차례 뇌물 수수와 관련된 혐의로 탄핵을 받았습니다.보내주신 이미지 속 댓글의 내용처럼,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청백리(淸白吏)' 이미지와 달리 실제 기록에는 부정부패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들이 여럿 등장합니다. 대표적인 사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1. '황금 대사헌' 사건황희가 사헌부의 수장인 대사헌 직에 있을 당
황희 정승은 부정축재의 대표적인물 입니다. 역사공부 좀 더 하시길
다주택 공무원은 복사도 안시킨다면서요
김치 담궈달라는 친구.
자꾸 소변 보고 싶은거 방광염이랑 다른 거지요??
온나라가 주식얘기뿐
저...왜??? 회춘하는걸까요??
두통약 어떤거 드시나요?
라식 vs 라섹 vs 스마일 라식 vs 스마일프로
괴롭네요
치매 치료제 투약하시겠습니까?
뛸때 몸이 너무 가려운데
자녀분들 취업준비시 어떻게 도와주셨나요?컨설팅 도움 받아보셨나요?
갱년기.. 마른 분들 복부에만 살이 붙는 분들 있으세요??
친정엄마랑 거리두시는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