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선풍기틀고 자다가 여름에 감기 두 번 걸린 적 있고 모기도 피할겸 내복입어요. 문제는 답답하긴 합니다. 열대야 오긴 전까지는 입고 지내려고요.

애아빠하노 딸은 이해안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