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선풍기틀고 자다가 여름에 감기 두 번 걸린 적 있고 모기도 피할겸 내복입어요. 문제는 답답하긴 합니다. 열대야 오긴 전까지는 입고 지내려고요.
애아빠하노 딸은 이해안된대요

작년에 선풍기틀고 자다가 여름에 감기 두 번 걸린 적 있고 모기도 피할겸 내복입어요. 문제는 답답하긴 합니다. 열대야 오긴 전까지는 입고 지내려고요.
애아빠하노 딸은 이해안된대요
내복말고 긴팔 가벼운 잠옷 사세요 저도 몸시례서 반팔못입고자요 이불도 덮고자요 인터넷에 싸요 유니클로 잠옷도 좋아요
저도 집에서 잠옷 걸치고 자고 긴팔 옆에 끼고 삽니다. 님은 내복이 편하신듯
저는 목에 손수건 깜박하고 안감았은채로 오늘 새벽에 너무 더워 선풍기 발쪽으로 살짝 틀었는데 목이 불편해졌어요 더워도 목은 손수건같은걸로 감싸야될듯요 나이가 드니 추위를 더 타게 되네요 ㅠ 근데 저보다 더 심하네요 이 여름에 내복이라니~
갱년기가 다 다르게 힘들게 오기는 하나봐요저는 열감으로 와서 선풍기 틀고 나시 원피스에 이불 안 덮고 자요 ㅜㅜ
많이 추우신가봐요. 전 열감이 심해서 나시에 선풍기 켜고 잡니다. 지금도 켜고있구요. 같이 힘내보아요.
중년의 감정이 이런건가요?
빈둥지 증후군인지 사는게 너무 지루해요
토너만 바르는데 가성비 좋은 거 있을까요
염색 안하시는 분 계세요?
서울사시는분들 도움부탁드려요
동공 큰거 좋은거죠?
50세 여자라 가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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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몸매 50대엔 당연히 변하죠
유방암 항암 꼭 받아야할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3달 5-7키로 빼신분들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