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본인은다 드러내고 말해요티내구요그래서 그런가? 조용히 티 안내고 잘 지내는 사람재미없이 살고, 즐기면서 살지 않는다는 식으로말하더라구요근데 더 웃긴건그래서 그 상대의 좋은 소식이나 큰소식 들으면축하해주는척 하면서부정적인 반응 ㅋㅋ아그래서 입닫고 내 할일 하며 조용히 지내는게좋은거구나 알려주는거 같아요그런 사람들이요
취미
조용히사는 사람 재미없이 사는 사람 취급
🌱뜨개질하는여자·1일 전·👁 2
💬 댓글 4
🌱혼자잘산다· 1일 전
그것도 결핍의 일종이예요. 적당한 스몰토크를 넘어서서 개인사를 끊임없이 과하게 공유하는 것도 내면이 불안하고 자기확신이 약하니 내가 세상 기준으로 잘 살고 있다는 것을 타인에게 계속 확인받고 싶은 거죠. 조용히 자기 계획대로 착실히 쌓아가고 있으면 굳이 남에게 점검받듯 할 필요가 없는데요. 행복은 사람마다 다 모양이 다른데 그런 사람들은 행복에도 일정한 규
🌱감성파· 1일 전
여행 안좋아해도 이상하게 보는 사람 있더라구요 무슨재미로 사냐고.. 개인마다 본인에 맞게 살면 되는거지..
☀️이밥차밥· 1일 전
조용하면 상대를 파악하는게 힘들며 내 뜻대로 흔들지 못하니까 그게 답답하고 짜증이 나서요, 그런식으로 조용한 사람을 까요. 못돼먹은 발상이죠.
🌱느긋이· 1일 전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본인이 재미있게살든 재미없게살든 상관할 바 아니지 않나요 ㅎㅎ 그사람에게 재미없는게 다른사람에겐 재미있을수도 있고요 ㅎㅎ저는 재미를 추구하는 편이지만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삶도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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