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의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느긋하게 쉬다가, 문득 책도 읽고 오려구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책도 좋고,
읽고 나면 마음에 작은 불씨 하나 켜지는...ㅎㅎ
그런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어도 좋아요.
짐을 최소한으로 꾸리는 여행이라, 한 권만 챙길까 하는데,
그 한 권을 고르지 못해...여쭤봅니다.ㅎㅎ
바다를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책...추천부탁드려요.^^

2주간의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느긋하게 쉬다가, 문득 책도 읽고 오려구요.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책도 좋고,
읽고 나면 마음에 작은 불씨 하나 켜지는...ㅎㅎ
그런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어도 좋아요.
짐을 최소한으로 꾸리는 여행이라, 한 권만 챙길까 하는데,
그 한 권을 고르지 못해...여쭤봅니다.ㅎㅎ
바다를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책...추천부탁드려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추천 드립니다.여행하면서 부담없이 재밌게 읽을만하실 것 같아요.
저는 해외여행을 자주 나가진 않지만 나갈때마다 나가는 곳이 배경인 책을 골라 가요.이번에.딸이랑 동서와 동서의 딸 이렇게 여자 4명이서 상하이 갔는데 가볍게 민음사 색계 (작가의.단편만 있어요) 책을 읽었어요. 상하이가 배경인 책이라서요 일부러 비행기에서 부터 읽어요샌프란 갔을땐 가는 시간이 14 15시간.뭐 이러니까 소설4권 가져가서 비행기에서.읽고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어른수업,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혼모노... 추천 드려 봅니다.
조금 먹어도 살쪄요
이제보니 박위도 이상하고. 동생분도;;;;
모기 별로 없는게 신기하네요
해외여행가때 샴푸린스 바디워시 타올이런거 다갖고가세요?
하늘이시여~ 그만하소서~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미국서부 캠핑카 Travel, 9월 예정~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이어령님이 추천서를 쓰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