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다양한 의견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펑합니다:)

따뜻하고 다양한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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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합니다:)
우리 딸도 한달 전 결혼식 패스 했답니다. 저는 멋져보입니다. 생각이 정말 아름다워요 잘 키우셨어요
네 존중해주세요요즘은 진짜 딱 가족만 불러 스몰웨딩 하는경우도 있고 그렇게 웨딩사진만 찍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는 좋은거 같아요. 응원해주고 싶네요
너무 기특한 생각인데요^^ 응원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아드님 부럽네요
좋은데요 식은 안 하고 가까운 데 짧은 여행 정도는 다녀오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기특하네요~ 훌륭한 아드님이에요 그런데 서운하니까 양가 가족들만이라도 간단히 파티?처럼 하면 어떨까요? 가족들은 모두얼굴이라도 봐야 하니까요
너무 좋은데요. 젊은세대 대부분이 성대한 결혼식 한다고 능력보다 돈 많이 쓰는거 저는 싫더라구요. 아드님 칭찬합니다!
남편이 "그렇게 뭐라할거면 너 가지말아라" 했어요.. 그냥 문자만 드려도 될까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알바라도 하라니까 화내고 나가버린 아들.. 내 청춘이 아깝다
저는 무심한 부모일까요?
조카 결혼식 뷔페가 1인당 30만원… 가족이 다 가면 백만원이 넘는데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알바한테 애 괜찮냐고 물어봐줬음하는 바램... 그 알바생은 무슨 죄인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남편 바람폈어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도됩니다.
예식비용은 본인들이 모아서 하는 건가요? 저는 아예 결혼식 자체를 생략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제 아이라면 결혼식은 하라고 이야기할 것 같아요
취업하자마자 아파트 분양받더니 결혼자금도 다 준비했더라구요 대학생이후 집에서 용돈 받은적없어서 ... 자기힘으로 알아서 한다니 저도 그냥 맡기고 지켜보는 쪽으로 기울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