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땐 내가 원하는 희망대로 전공 살려 직업을 가져 내 인생 내가 펼쳐 나간 것에 자부심도 있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점점 들고 몸도 힘들어지니 평생 남편 그늘에서 육아만 하며 사는 전업주부가 부러운 생각이 드네요 어쩌다 평일에 카페 가보면 그렇게 아줌마들이 있는데 부러운 거 맞죠? 아니면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나요? 위로를 하셔도 좋고 뭐 자랑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하소연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