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땐 내가 원하는 희망대로 전공 살려 직업을 가져 내 인생 내가 펼쳐 나간 것에 자부심도 있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점점 들고 몸도 힘들어지니 평생 남편 그늘에서 육아만 하며 사는 전업주부가 부러운 생각이 드네요 어쩌다 평일에 카페 가보면 그렇게 아줌마들이 있는데 부러운 거 맞죠? 아니면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나요? 위로를 하셔도 좋고 뭐 자랑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하소연도 괜찮구요

젊을 땐 내가 원하는 희망대로 전공 살려 직업을 가져 내 인생 내가 펼쳐 나간 것에 자부심도 있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점점 들고 몸도 힘들어지니 평생 남편 그늘에서 육아만 하며 사는 전업주부가 부러운 생각이 드네요 어쩌다 평일에 카페 가보면 그렇게 아줌마들이 있는데 부러운 거 맞죠? 아니면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나요? 위로를 하셔도 좋고 뭐 자랑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하소연도 괜찮구요
일하러 온 가사도우미가 집이 더럽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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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정떨어졌고
삼전닉스 두배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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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의사 오구오구
건강검진 챙겨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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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식걱정뿐인 엄마
동서끼리 사이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시어머니를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나이가 들면서, 가족중 피해주는 형제자매
직업 가지면서 육아까지 하신 분들이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혼자 먹는 밥이 일상이지만, 일하면서 집일까지 챙기는 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카페에 앉아 있는 분들도 나름의 어려움이 있을 테지만, 직업으로 자기 인생을 펼쳐나가신 분들의 자부심도 정말 소중한 것 같습니다.
저도 평생 워킹맘요.. 좋은점 나쁜점.. 계산해 보면 워킹맘과 전업맘의 평균이 같다! 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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