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온도가 너무 높아서 실내를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산책도 저녁 식사하고 해가 지고나서야 잠깐 걷는 정도입니다
낮에는 양산을 쓰고 다녀도 잠깐만 걸어도 땀이 뻘뻘 흐르네요
그러다보니 집이나 실내에서 유튜브를 본다거나 책을 보는 등 눈을 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마치 창살없는 감옥에 갖힌 느낌입니다
은퇴하고 시간의 자유가 있다면 저는 여름에 시원한 나라에 가서 3달씩 살다가 오고 싶네요

야외 온도가 너무 높아서 실내를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산책도 저녁 식사하고 해가 지고나서야 잠깐 걷는 정도입니다
낮에는 양산을 쓰고 다녀도 잠깐만 걸어도 땀이 뻘뻘 흐르네요
그러다보니 집이나 실내에서 유튜브를 본다거나 책을 보는 등 눈을 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마치 창살없는 감옥에 갖힌 느낌입니다
은퇴하고 시간의 자유가 있다면 저는 여름에 시원한 나라에 가서 3달씩 살다가 오고 싶네요
우리나라도 한 여름에도 쉬원한 곳이 있습니다.태백
그러게요.. 낮에는 꼼짝마라네요..
맞아요. 태백은 한여름에 에어컨 안틀어도 시원하더라구요. 수년 전, 갔었던 오투리조트의 시원함이 생각나네요. 객실마다 정말 에어컨이 없더라구요.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요즘 감옥에서 수감생활하는 사람들은 2중감옥이네요 ㅎㅎㅎ
이곳은 39도입니다 체감 온도는 약 43도
이 날씨에 파크골프치고 밥먹고 아아마시고 왔어요,,,이열치열
자희집은 동남향이라 아침부터 햇빛이 많이 들어와요. 암막 커튼을 완전히 쳐 놓고 애들이 독립해서 빈방 2갠 창문열고 방문 닫고 안방도 문닫아서 찜통인데 남편이 퇴근하면 에어컨을 겹니다. 가죽소파가 사원해서 소파에서 잡니다. ㅎㅎ 집 밖에 안나가요.
맞아요. 너무 더워서 여름보다는 겨울이 좋네요.
어제 심심해서 마누라랑 철원까지 드라이브 했는데철원은 북쪽이라서 그런지 시원한 느낌이더라고요
시어머니가 학원비하라고 돈 주시면 남편에대한 불만 일절 얘기안하시나요? 다 참아야하나요?제가 욕먹어도?
이런 날씨에도 에어컨 안 트는 집 있나요
나이들어 병원이나 쇼핑 다닐 때
시아버지땜에 이혼하게생겻는데요
진짜 나이먹었나봐요 ㅡ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무더위에 야외에서 일하시는분께 무얼사드리면 도움이 될까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최태원 회장님 새장가 기준 - 이게 맞나요?
반말하는 동생 저보고 야이새끼야 라는데요
계곡보다 집이 더 편하죠?
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80대 어머니 변비로 고생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