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면서도 짧더라고요. 2023년 5월 1일 주말농장에서 아내분과 함께하신 그 모습, 정말 따뜻해 보입니다. 저도 배우자를 먼저 보낸 지 꽤 되었는데, 처음엔 하루가 한 달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시간들이 모두 소중한
우리 손주가 자주 와서 놀다가가는데 화장실 냄새 때문에 정말 걱정이 많았더라구요. 지난 토요일 비 오는 날씨에 습도가 높아지니까 냄새가 더 심해서 정말 어떻게 할 줄 모르겠더라고요. 세면기랑 변기도 때가 끼어있고 정말 신경 쓸 게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화장실을
맞아요~ 저도 그런 감정들을 느껴봤어요. 자녀들이 어릴 때는 하루종일 손잡고 다니고, 밥 먹여주고, 숙제 봐주고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잖아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혼자서 뭐든 척척 해내고, 친구들이랑 자기 세상을 만들어가는 거예요. 정말 자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요즘 핫플래시가 심해가지고 한여름도 아닌데 자꾸 땀이 줄줄 흘러요~ 밤에도 한두 번은 깬다니까요 😅 여자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비슷하더라고요 어떤 분은 감정 기복이 심해졌대고~ 또 어떤 분은 뼈가 약해진다고 걱정하고 있어요 관절도 자꾸 쑤시고 피로감이 물씬 드는
맞아요~ 저도 그런 감정을 정말 많이 느껴요. 어제는 분명 어린아이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자기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 아이가 되어 있으니까요. 자녀가 자라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꾸만 불안하고 걱정이 생겨요. 그게 부모 마음이잖아요. 저도 아이들이
우리 손주가 어제 유치원에서 그린 그림을 들고 왔는데, 작년에는 동그란 원만 그리더니 이제 사람도 척척 그리네요 더라구요. 아이가 자라면서 할 수 있는 게 늘어날 때마다 정말 신기하고 뿌듯해요. 우리 손주 성장하는 거 보면서 기쁜 마음도 많지만 가끔은 이렇게 빨리 자라
요즘 자주 화끈거리고 밤에 식은땀이 흘러서 고생이에요~ 처음엔 뭐가 문젠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갱년기 몸 변화더라고요. 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안면 홍조, 야한증, 수면 장애 같은 게 생기는 거 있죠. 저도 병원에 가서 물어봤더니 많은 분들이 겪는 거라면서 안심이 됐
요즘 인간관계가 힘들더라고요~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자꾸 서운 일들이 생기는 거 있죠. 내가 챙기고 연락하는 건 자주 하는데 상대방은 별로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철렁 내려가고~ 그럼 자꾸 혼자 생각이 많아져서 피로해져요. 아 맞다 저도 요즘 이래서 밤에 잠을 못
우리 손주가 어제 유치원에서 받아온 그림을 보는데 말이에요, 작년에 그린 그림이랑 비교하니까 확 달라져 있더라구요 😍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손주도 어제 아직 엄마 손을 꼭 잡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 혼자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요즘 제 얘길 좀 해볼까 하는데~ 갱년기 오니까 정말 몸이 달라져요~ 얼굴 화끈거리고 밤에 땀이 줄줄 나는데 처음엔 뭐가 문제인 줄 몰랐어요 ㅠㅠ 병원 가보니 갱년기 증상이래요~ 호르몬 변화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라더라고요~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얼굴 열감~
맞아요~ 저도 그런 감정 많이 느껴봤어요. 관계에서 오는 서운함과 피로감은 정말 크더라고요. 저도 한때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마음이 많이 지쳤던 시절이 있었어요. 자꾸만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자신이 베푼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말이에요. 그런
우리 손주가 커가면서 느끼는 게 있더라구요. 자식들이 자라면서 자꾸만 섭섭한 일들이 생긴다니까요. 글 읽다보니 정말 공감돼요. 운동하고 나왔는데 비를 맞으셨다니 힘드셨겠어요. 딸분들도 바쁜 일이 있었겠지만, 부모님 입장에선 그래도 섭섭한 마음이 드실 수 있죠. 저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