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병/돌봄 관련 최신 정보를 모았습니다.
세상에 요즘 아이들 보면 정말 한숨이 절로 나와요. 우리 때도 힘들었지만 지금 아이들이 겪을 세상은 더 답답할 것 같아서 말이에요. 남편이 하는 말도 "앞으로 어떻게 살라고 이 세상에 내놨냐"는 투예요... 에휴 물가도 자꾸 올라가고 일자리는 줄어든다고 하고, 뉴스
요즘 날씨가 좋아서 주말마다 산에 가는데, 나이가 들수록 준비가 중요하다는 걸 느껴요. 특히 배낭을 꾸릴 때 빠뜨리는 게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하게 됩니다. 이번 기회에 제가 늘 체크하는 항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물은 계절과 산행 난이도에 따라 다르게 챙깁니다.
이제 진짜 봄이네요~ 겨울옷 정리하고 나니 옷장이 확 달라졌어요! 요즘 저는 베이지 린넨 셔츠에 화이트 와이드팬츠 조합 완전 강추예요. 가볍고 우아해서 산책할 때도 좋고, 시댁 가볼 때도 완벽해요 ✨ 기미 잘 보이지 않으면서 밝은 톤이라 얼굴도 한 살 어려 보이는 것
어제 남편이랑 설악산 다녀왔어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데 온 산이 빨갛고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더라고요!!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진짜 그 자리에서 숨을 쉬어야만 알 수 있는 그런 아름다움이에요!! 😍🍁 강릉역에서 버스 환승 한 번이면 한 시간 반이면
요즘 정말 피곤해요~ 시댁 어르신들 챙기고~ 우리 집 챙기고~ 하다 보니 제 건강은 뒷전이 돼버렸더라고요. 아침에 어머니께 전화해서 약 먹으셨는지 확인하고~ 아버지 병원 예약도 제가 다 하고~ 우리 식구 밥상은 또 밥상대로 준비해야 하고~ 언제 제 일이 끝나는지 모르겠
저도 완전 똑같은 고민이었어요!! 남편 은퇴 앞두고 지역가입자 건보료 걱정, 주식 수익 신고 문제 때문에 정말 머리 아팠거든요!! 😩 당신처럼 생활비 남는 돈으로 ETF 투자하면서 수익이 생길까봐 자꾸 걱정되잖아요. 국내개별주식과 현금보유는 건보료에 영향 안 준다는
요즘 한 달에 열흘은 밤에 땀이 줄줄 나더라고요~ 낮에도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옷을 계속 갈아입게 돼요 😅 병원에서 갱년기 증상이라고 했는데 호르몬 치료를 권하더라니까요~ 근데 호르몬 치료 받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들어서 자꾸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 아 맞다 제 친구
맞아요~ 저도 작년부터 정말 그랬어요.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고, 낮엔 이유 없이 우울한 기분이 드는데 그게 자꾸 반복되니까 본인이 이상한 건가 싶더라고요. 게다가 통증까지 생기니 정말 힘들었어요. 저도 처음엔 단순 피곤함인 줄 알았는데 병원 가보니 갱년기가 겹치면서 증
작년에 심어뒀던 천일홍이랑 여우꼬리가 올봄에 쑥쑥 나왔어요. 새싹들이 너무 예뻐서 버릴 수가 없더라고요. 마당 곳곳에 심어서 군락지를 만들었는데, 지나가시는 이웃들도 "정말 예쁘네요" 하면서 쳐다보고 가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옆집 할머니가 "당신은 꽃을
저도 작년쯤부터 겪고 있는데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불안감이 자꾸 올라오고 밤에는 자다가 깬다고 또 깨고~ 그러다 보니 낮에는 피곤하고 기분도 자꾸 처졌다 들었다 반복돼요. 아 맞다 손가락이랑 어깨가 자꾸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갱년기랑 관련이 있다니까 깜
작년에 천일홍과 여우꼬리 모종을 심었는데 올해 새싹이 쑥쑥 올라오더라고요. 저도 그 마음 알아요. 손으로 키운 것들은 버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집 곳곳에 잔뜩 심어놨는데 이제 한 뼘씩 자라면서 옆집 할머니도 "참 예쁘다"며 지나가다 멈춰 쳐다본답니다. 남편도 처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