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료하고,늘어지고,잡념도 많아서
뭐라도 하고싶어요. 돈도 아쉽구요.
마지막사회생활한지 이십년넘었고 체력은 약한편입니다. 초등보습학원강사랑 초중등논술했었는데 경단 너무 오래되어서 이쪽은 생각안해요.
1. 물류센타(집앞에 있는데 일머리없어 못따라할까걱정..체력이슈걱정)
2. 요양보호사 자격증따서 시설취업(시어르신오래 모셔서 어른들 어렵지않고 비위도 좋아요.)
3. 홀써빙알바나 조리보조(대용량밥은 안해봤지만 요리곧잘하는편이에요. )
제가 무면허라 좀 폭이 좁아요.
아까 인기글읽다보니 가사도우미쓰고 건물임대하시는 분도 알바하며 즐겁고 보람있게 사시더라구요.
현타도 오고~~
뭔가 경험나누며 조언좀해주세요.
일단 용기부터 얻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