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부 계속 하다 대략의 포트폴리오 완성 했습니다.
열심히 다시 돈벌로 갈려고 합니다.
한번 봐주세요
생활비 및 기타지출 매우 보수적으로 판단해 월 3,500 정도 저축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닥 12년 더 일할 계획이고 60전에 은퇴생각중입니다. 59세 기준 12년 입니다.
우선 자동 적립 (144개월기준)
필수) 노란우산 / 제꺼 + 와이프꺼 - 1,500,000 2 = 월 300 / 월 3% / 만기 2억 6,000
선택) 중소공제 / 제꺼 + 와이프꺼 - 3,000,000 2 = 월 600 / 월 3% / 만기 5억 2,000 (유동성 때문에)
필수) 연금저축 / 제꺼 + 와이프꺼 - 500,000 2 = 월 100 / 월 5.5% / 만기 1억 200
필수) IRP / 제꺼 + 와이프꺼 - 250,000 2 = 월 50 / 월 5.5% / 만기 5,100만
선택) ISA / 제꺼 + 와이프꺼 - 1,667,000 2 = 월 330 /
선택) 주택부금 (유주택자지만 그냥 하고 있는데 / 금리 할인등의 혜택있음) - 월 250,000
필수) 교원공제 - 월 1,500,000 = 5% / 만기 2억9,200 이건 조건이 너무 좋아서 게속 유지
종신은 납입 완료 / 그외 방카 등등 짜잘한거 소액 적립
연금은 타이거 S&P500 / ISA 는 미국체 / IRP는 저축은행 인데 (추추 변경 예정입니다.)
12년 납부시 28억 정도
수동 적립 (자동 적립후 남은 약 2,000만원)
ETF
S&P 500 - 월 160만원 - 매일 6만원 자동모우기
SCHD / 배당 재투자 - 월 160만원 - 매일 6만원 자동모우기
SPMO - 월 180만원 - 매일 7만원 자동모우기
2~3가지 정도 종목 추가 예정인데. 추가할지 아님 이 3가지 금액을 늘릴지는 아직 미정
채권 (이건 장사를 하다보니 유동성 때문에 단기 3개월 미만 / 저축은행 6개월 상품만 가입)
단기채 / 월 250만
저축은행 / 월 250만
직접 투자 / 월 500씩 적립 중이고 / 지금 직접 투자 시드는 3억 언저리 입니다.
주식을 장투 하지 않고 CMA (2.2%) 보관하면서 폭락 이슈 시에 낙폭과대시에 대장주만 투자하고 10% 내외로 수입보고 다시 CMA 가는 식입니다.
몇년째 안정적이네요. 년 10~15% 내외로 년 평균 2~3회 정도 매수 기회가 오는듯합니다.
올해는 잼있었네요. (하이닉스 / 스페이스X 감사합니다.)
12년 납부시 보수적으로 잡아도 35억 정도는 될듯합니다.
59세 은퇴하면 지금 보유 자산 제외 60억 언저리에
은행 이자만 받으면 원금 보장 월 2,100정도 될듯하고
지금 있는 자산빼고 계산이라
포함하면 아마 월 3.500정도는 금융소득이 발생될듯합니다.
이외에 태양광 월 500 (4년차)+ 임대수입 월 300 정도 있습니다.
살아보니 12년 정말 금방가더라고요
이곳에서 공무 많이 했습니다. 당분간은 또 뜸할듯한데.
여기서 공부 해보니 전에 예금이라 직접투자만 좀 했는데.
ETF / ISA / IRP 이런거 너무 모르고 무지하게 살았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요즘 추세인지 ETF 는 정말 빠르게 돈이 불어나네요 (무지했습니다.)
이건 왜하는지 모르겠다. 나라면 투자 비중을 이렇게 조정하겠다 싶은거 조언 부탁드립니다.


투자는 모르겠고 월수입이 부러울뿐이네요~~
돈번지 오래 안되요코로나때 확장한게 잘들어맞아서 운이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