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8년 된 구축 아파트 매매해서 들어가는데

예산이 너무 타이트하네요.

턴키로 다 맡기기엔 비용 부담이 커서

샷시만 따로 공장에 직접 알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노후 아파트라 창호는 무조건 해야 할 것 같은데,

인테리어 업체 안 끼고 샷시만 개별로 진행해 보신 분 계시나요?

문제없이 잘 끝날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