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 의견한번 물어볼께요

아이 친구들 엄마 단톡방이 있어요,

저는 일도하고,단톡방에서 막 얘기하는 성격이 아닌데 어쩌다가 단톡방에 초대됐는데,. 한 6명쯤 돼요

근데 이 단톡방에서 어딜 놀러가자하면 못가는사람도 있잖아요~ 근데 놀러가는 계획부터 갔다와서까지 주구장창 단톡방에서 얘기하는거예요, 저는 놀러안가서 별로 궁금하지도 않는데 사진에다가 결산에다가...

이런일이 비일비재한데 그 분들이 저에대한 배려가 없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건가요?

진짜 나와버리고 싶은데, 매주 한번씩은 보는 엄마들이라 껄끄럽고,..

원래 가는사람들끼리 단톡방 따로 파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