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아파트 미화원분들 아침부터 일하는 모습
집앞에 건물 공사중인데 건설 노동자들
땡볕에서 일하는 모습
제 마음이 나는 이렇게 집에 있어도 되나? 불안해요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을 보고 불안한건 왜일까요?

나이 많은 아파트 미화원분들 아침부터 일하는 모습
집앞에 건물 공사중인데 건설 노동자들
땡볕에서 일하는 모습
제 마음이 나는 이렇게 집에 있어도 되나? 불안해요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을 보고 불안한건 왜일까요?
감사한 마음으로 바꿔보세요. 이런건 보통 어려서 문제인 듯. 부모때문에 불안했는지요?
그렇게 성실하게 일하시는분들 집도 있을거예요. 놀면서 수급자 어떻게 되나~ 머리 굴리는 사람들과 다릅니다.건설 노동자나, 한여름. 한겨울, 그 뜨거운 햇볕아래서, 눈보라 치는 날에도 밖에서 일하는 많은 남자분들 보면, 짠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요.
카페 알바 자리 알아보셔요. 일을 하셔야 할듯
정신불안..오히려 전 감사하던데요그리고 와~~정말 열심히 산다나도 감사하면..열심히 살아야지.. 요런 생각 듦
나이들어서 걱정은 그저 자식이죠?
친구가없어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지..
나이 먹으니까 화가 많이 없어진 거 같아요
나이차이 많은 동료
이 친구가 말하는 의미는 뭘까요?
개그우먼 김효진씨요
돈없는 부모가 오래 사는것도 걱정 ㅠ
시 읽고 우신분 계세요?
속 벅벅 긁는 고딩 김치볶음밥은 뚝딱 먹네요
답이 없는 걸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