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칼국수 냉면 킬러인데 못먹는거네요
콜레스테롤 때문에...ㅠㅠ
라면도 30대까지는 매일같이 먹어도 살안쪘는데
이젠 안돼서 어제 작은 컵라면 몇달만에 첨 먹었어요.ㅠㅠ
면 나도 좋아하는데 애만 잔치국수해주고 먹는거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대사가 안되는게 제일 슬프네요
그나마 운동시작해서 제발 대사잘되는 몸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손칼국수 냉면 킬러인데 못먹는거네요
콜레스테롤 때문에...ㅠㅠ
라면도 30대까지는 매일같이 먹어도 살안쪘는데
이젠 안돼서 어제 작은 컵라면 몇달만에 첨 먹었어요.ㅠㅠ
면 나도 좋아하는데 애만 잔치국수해주고 먹는거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대사가 안되는게 제일 슬프네요
그나마 운동시작해서 제발 대사잘되는 몸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잔치국수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니 ㅠ 저도 그 심정 알 것 같아요
손칼국수 냉면 킬러라는 말에 너무 공감돼서요.. 저도 딱 그 타입인데 콜레스테롤 수치 보고나서 속상했던 기억이 ㅠ 운동 시작하셨다니 그게 진짜 답인 것 같아요, 저도 꾸준히 움직이고 나서 수치가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컵라면 몇 달만에 겨우 하나 드셨다는 대목에서 마음이 짠했는데... 사실 저는 아직도 못 끊고 있거든요.
면류는 진짜 못 끊겠던데
울 엄마가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노약자가 되었구나 싶었어요..
펜션 갔다가 신랑이 진드기 물렸어요ㅜ 아이들은 다행히 괜찮은데..
40대 초인데 무릎이 슬슬 욱신거리기 시작했어요.. 저만 그런가요?
빈둥지 증후군인지 허하네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치과 교정, 결제까지 다 했는데 다른 데도 가볼걸 싶은 분 있으세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소식에 샐러드 요거트 현미밥… 살 좀 빠졌더니 바로 어지럽더라고요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갑상선저하증, 운동해도 살이 계속 쪄요.. 약 먹기 전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면류 포기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