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칼국수 냉면 킬러인데 못먹는거네요
콜레스테롤 때문에...ㅠㅠ
라면도 30대까지는 매일같이 먹어도 살안쪘는데
이젠 안돼서 어제 작은 컵라면 몇달만에 첨 먹었어요.ㅠㅠ
면 나도 좋아하는데 애만 잔치국수해주고 먹는거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대사가 안되는게 제일 슬프네요
그나마 운동시작해서 제발 대사잘되는 몸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손칼국수 냉면 킬러인데 못먹는거네요
콜레스테롤 때문에...ㅠㅠ
라면도 30대까지는 매일같이 먹어도 살안쪘는데
이젠 안돼서 어제 작은 컵라면 몇달만에 첨 먹었어요.ㅠㅠ
면 나도 좋아하는데 애만 잔치국수해주고 먹는거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대사가 안되는게 제일 슬프네요
그나마 운동시작해서 제발 대사잘되는 몸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면류 포기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ㅠ
잔치국수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니 ㅠ 저도 그 심정 알 것 같아요
손칼국수 냉면 킬러라는 말에 너무 공감돼서요.. 저도 딱 그 타입인데 콜레스테롤 수치 보고나서 속상했던 기억이 ㅠ 운동 시작하셨다니 그게 진짜 답인 것 같아요, 저도 꾸준히 움직이고 나서 수치가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컵라면 몇 달만에 겨우 하나 드셨다는 대목에서 마음이 짠했는데... 사실 저는 아직도 못 끊고 있거든요.
면류는 진짜 못 끊겠던데
제2의 사춘기, 경년기 겪으면서 가슴크기 고민되네요
갱년기 증상 그냥 버티면 안되는 이유
남편이랑 코스트코갔는데 탈모약때문에 이해가 안돼요
건강염려증에 갱년기까지... 저 미친년 같아요 도와주세요
(52세) 한국가서 피부과 시술 뭐부터 받아야 할지요...ㅜ
{펌} 헤르만 헤세 및 유명 저자 책 읽는 순서
낮잠 않자면 저녁 생활 어렵네요
눈주위가 너무너무 불편하고 뻑뻑 침침.. 미칠거같아요
재수중인 아들이 번아웃 같아요 ㅠㅠ
아는 분, 124세까지 장수 하시는거 봤어요.
심란해서 안정을 찾은뒤 글 올려요
클렌징 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