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우연히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는데무의식적으로 부른 노래가' 꽃 피~이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세상에!!!조용필 아저씨 노래였어요!!!심지어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던 가수( 팬에겐 죄송 ) 였는데~!!!정신 번쩍 차리고 차에서 내리면서 또 부른 노래가 ' 내게도 ~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그것은 오로지 당신뿐이라오 '함중아 아저씨 노래!!!!며칠전부터 BTS해외투어 영상만 주구장창 보는샤이 아미였는데!!!!!!!이젠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어요.잘 익어가보겠습니다~!!!
( 사실 요새 아이돌 노래 따라부르기 힘들긴 합디다! )
고민
나이를 먹긴 했나봐요
🌱현실관찰일지·2일 전·👁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