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배낭 꾸려놨는데 아침에 또 확인했습니다. 물 500ml 2개, 간식으로 초코바 3개, 여분 양말 한 켤레 챙겼습니다.
무릎 보호대랑 선크림도 따로 작은 주머니에 넣어뒀습니다.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두면 아침에 덜 바쁘더라고요.

어제 저녁에 배낭 꾸려놨는데 아침에 또 확인했습니다. 물 500ml 2개, 간식으로 초코바 3개, 여분 양말 한 켤레 챙겼습니다.
무릎 보호대랑 선크림도 따로 작은 주머니에 넣어뒀습니다.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해두면 아침에 덜 바쁘더라고요.
미국서부 캠핑카 Travel, 9월 예정~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당면을 삶았는데 쫄깃안하고 뜍뚝 끊어져요ㅠ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물과 간식을 미리 챙기고 선크림까지 꼼꼼하게 준비하셨네요! 저도 산책 나갈 때 전날 밤에 가방을 정리해두면 아침이 훨씬 한결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전날 준비하면 정말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