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의 노화가 심해져서 그런가요
얼굴봐도 눈이 제일 먼저 늙는 기분이고
자주 체하는데 위가 안좋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김없이 눈가가 미칠듯 땡기고
평소에도 눈가가 좋진 않았어요 다크는 뭐 너구리같이 된지 오래고..
냉동 블루베리라도 계속 먹어야할까요
정말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

온몸의 노화가 심해져서 그런가요
얼굴봐도 눈이 제일 먼저 늙는 기분이고
자주 체하는데 위가 안좋으면 머리가 아프고 어김없이 눈가가 미칠듯 땡기고
평소에도 눈가가 좋진 않았어요 다크는 뭐 너구리같이 된지 오래고..
냉동 블루베리라도 계속 먹어야할까요
정말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
저도 눈이 침침.. 뻑뻑해요~ 폰트도 키워야할것 같고.. 눈아래 주머니도 커진 느낌~ㅜ 올해 생리도 띄엄띄엄 하면서 노화 직통으로 맞는 느낌이에요ㅜ
일단 어두운 데서 폰 보지 마시고요. 웃는 표정 거울 보면서 하루 한번씩 지으시고 제가 올린 운동도 아침에 한번씩 해 보세요.
인공눈물 넣어보세요
블루베리고 뭐고그냥 안과가세요인공눈물보다 윗단계도 있고안쪽 염증 있어서 불편하기도 해요병원을 가세요
울 엄마가 폐렴으로 입원했는데 노약자가 되었구나 싶었어요..
펜션 갔다가 신랑이 진드기 물렸어요ㅜ 아이들은 다행히 괜찮은데..
40대 초인데 무릎이 슬슬 욱신거리기 시작했어요.. 저만 그런가요?
빈둥지 증후군인지 허하네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치과 교정, 결제까지 다 했는데 다른 데도 가볼걸 싶은 분 있으세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소식에 샐러드 요거트 현미밥… 살 좀 빠졌더니 바로 어지럽더라고요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갑상선저하증, 운동해도 살이 계속 쪄요.. 약 먹기 전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안과 다니셔야 하실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