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주방은 더운데 재료들 열심히 칼질하고
볶고 했는데 당면을 잘못 삶았나봐요...
채소들 푸짐하고 색감도 너무 톄쁘고 간도 다 잘 맞는데
가장 중요한 당면이 찰지지 않고 뜍뚝 끊어져서
너무 맛이 없게 되서 속상해요...ㅠ
원인이 뭘까요?
당면 삶을때 색 예쁘게 나오라고 진간장 넣어주고
쫀득하라고 마지막에 올리브유도 둘러줬는데
이게 잘못된걸까요?
잡채할때 당면 잘 삶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아직 주방은 더운데 재료들 열심히 칼질하고
볶고 했는데 당면을 잘못 삶았나봐요...
채소들 푸짐하고 색감도 너무 톄쁘고 간도 다 잘 맞는데
가장 중요한 당면이 찰지지 않고 뜍뚝 끊어져서
너무 맛이 없게 되서 속상해요...ㅠ
원인이 뭘까요?
당면 삶을때 색 예쁘게 나오라고 진간장 넣어주고
쫀득하라고 마지막에 올리브유도 둘러줬는데
이게 잘못된걸까요?
잡채할때 당면 잘 삶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저는 당면 안 불리고 물끓으면 생당면 넣어서 타이머로 딱 10분 삶고, 안 헹구고 그대로 무쳐서 먹어요 항상 이렇게 해요
다 삶고 찬물에 헹궈요~~
오뚜기 옛날당면이 쫄깃하더라구요 어떤 제품 쓰셨나요?
삶는 시간 문제같네요오래 삶으면 그렇드라고요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친한 지인들하고 빙수 같이 잘 드세요?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넷플))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보는중인데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너무 많이 삶은건가봐요ㅠ
앗. 시간 제대로 지킨거 같은데 가장 기본인 시간 문제군요...마무리 직전 먹어봤울때.안익은거 같아서 더 삶았는데 그래도 일부는 안익은 느낌도 나고 ㅠ 잘 저어줬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