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사연을 말하기는어렵지만
할머니가 작년에돌아가셨는데 그 이후로 자꾸 꿈에나오고 귀신이랑 얘기도한다는데 저는 본적도없고 신빙성이없어요. 왜냐하먼 뭔가 이럴거다 조심해라든 해야하는데 귀신본얘기만하고 꿈얘기만하고 솔직히 이것도못믿겠어요.나이 40되가도록 백수로살아서 부모등골빼먹고살아요.. 얼마전에 할머니 천도제지내고 자식들도 그넣고 일이안풀리니 살이갔다는둥 굿도한거같아요.
무당이 우리집에서는 한명이 신내림 받아야한다고 그랬다는데 저같은경우는 고집이쎄서 신이와도 거부한댓나?저는 가위눌리거나 본적도없어요.귀신의존재는 믿긴하나 저런 꿈얘기,귀신보는거하고 무속인의 신끼?하곤 다른거같아서 분명 그거해도 얼마못가 안한다고할거같아요.


도움이 될지모르나...작년 가을 신나림에 관한거 그알에서 다뤘어요 아..진짜 무당들 막 그러는경우 많더라구요 ㅜㅠ
맞아요. 정작 찐 무속인은 얼마안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