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왔는데

4달째 저러네요

싸우기 싫어서 참고참아왔는데

오늘 진짜 못참겠어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청소기 밀고 드르륵 거리는소리가

다 들려요

주말엔 그래도 5시 넘어서 밀더만 평일은 항상 4시50분쯤이시간..

저 지금 올라가서 한마디 하고 싶은거 꾹참고 있습니다ㅜㅠㅠ